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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 '묵은' 솔로를 위한 진혼곡 '미쓰 홍당무'

[MOV] 미쓰 홍당무 Crush And Blush 이경미 감독 / 한국 / 2008년 올해 나이 29살.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빨개지는 안면홍조증의 러시아어 선생은 옛 담임선생님이자 지금은 같은 학교의 체육교사인, 동시에 유부남인(!) 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