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흥식

2015

속도감 없는 무협지 클리셰의 향연

<협녀: 칼의 기억>의 가장 큰 미덕은 형식미다. 고려말 무인정권 시기를 배경으로 권력을 꿈꾸며 동료까지 배신했던 남자와 그를 사랑한 여자, 그리고 그...

2015-08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