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알지 못하더라도, 한발만 더 어느 순간, 사람들 사이의 소통이 끔찍하게 힘든 일이 됐다. 친구와 동료, 이웃 심지어 가족까지,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듣고 싶은 것만... 2018-08-20 Book n Music